엔도 슈사쿠 소설 「침묵」의 현장, 잠복 크리스챤들의 흔적이 남아있는 울림 있는 여정
일본 온천 랭킹 20여 년 연속 1위, 압도적인 자연 용출량과 에메랄드빛 유바타케(湯畑)가 선사하는 쿠사츠온천의 원천 테라피. 해발 1,000m 청정 고원에 자리한 일본 최고의 클래식 피서지 가루이자와의 숲속 카페와 아울렛 쇼핑까지 — 온천의 진수와 클래식한 멋이 함께하는 3박4일.
연길·용정·이도백하를 거쳐 백두산 서파와 북파로 오르는 3박4일. 서천지·고산화원·금강대협곡의 서파와, 북천지·장백폭포·노천온천지대의 북파를 모두 담는 완전 코스. 윤동주 생가와 두만강 함경북도 조망까지 민족의 정서와 영산의 장엄이 함께한다.
사도 바울의 발자취를 따라 튀르키예와 그리스를 잇는 11일 성지여행.
가장 핫한 여행지, 포르투갈 — 파티마 성지에서 포르투까지 10일 성지·문화 기행.
마드리드, 톨레도, 세비야, 그라나다, 바르셀로나, 몬세라트를 거쳐 포르투갈 포르투·파티마·리스본까지 이어지는 12일 이베리아 반도 완전 일주.
해리포터의 크라이스트 처치, 요크 민스터, 존 녹스의 에딘버러와 세인트앤드류스까지 — 영국 기독교 역사의 심장부를 잇는 여정.
누아용 칼뱅 유적에서 제네바 종교개혁기념비, 루터의 비텐베르크와 후스의 프라하까지 — 개신교 역사의 뿌리를 온몸으로 체험하는 여정.
다시찾는 튀르키에 — 서쪽의 익은 풍경을 넘어, 아브라함의 하란과 바울의 다소로 이어지는 동부 성지 답사.
다시찾는 튀르키에 — 바울의 생가 다소에서 첫 선교 설교의 비시디아 안디옥, 그리고 에베소·앗소스의 로마길까지.
다시찾는 튀르키에 — 익숙한 성지를 다시 걸으며, 놓쳤던 디테일과 묵상의 시간을 채우는 재방문 여정.
가고시마·아마쿠사·운젠·나가사키·히라도·다자이후를 잇는 규슈 기독순교지 5일 순례. 26인순교기념비와 엔도 슈사쿠 「침묵」의 현장을 따라간다.
조지아·아르메니아 11일 기독교 순례. 세계 최초 기독교 국가의 성당·수도원·동굴교회와 노아의 땅 아르메니아를 잇는다.
일본 최고(最古) 도고온천을 품은 마쓰야마는 걸어서 온천, 걸어서 미식이 닿는 소도시. 봇짱 열차와 에도 전통거리 우치코, 스즈메의 문단속 무대 오즈까지 온천과 미식의 접근성이 가장 좋은 일본 소도시의 깊은 매력.
출애굽의 현장 이집트 — 고센 땅에서 시나이산까지, 아기 예수의 피난 성지와 알렉산드리아 마가교회, 아부심벨의 장엄한 신전까지 성경과 고대 이집트 역사가 만나는 12일 순례.
베트남 최고의 휴양지 푸꾸옥. Accor가 관리하는 럭셔리 풀빌라 리조트 Premier Village에서 즐기는 4박 6일 프리미엄 가족 휴양.
이스탄불 성소피아에서 갑바도기아 동굴교회, 비시디아 안디옥과 에베소 7교회를 거쳐 안탈랴 지중해의 푹 쉴 수 있는 하루까지 — 성지 순례와 지중해 휴식이 하나로 이어지는 여유로운 11일.
세계 8대 불가사의 진시황 병마용, 당나라 화청지, 명나라 성벽과 중국 오암의 하나인 화산까지 — 중국 역사의 심장부 서안을 걷는 5일 여행. 노쇼핑 · 노옵션 · 노팁.
규슈 서북부에 자리한 히라도와 나가사키는 일본 기독교 순교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곳.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교회, 26성인 순교지, 원폭 평화공원까지 — 믿음과 역사를 깊이 만나는 2박 3일.
세계사의 전환점이 된 히로시마에서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고, 일본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 미야지마에서 물 위에 떠 있는 주홍빛 도리이를 마주하세요. 역사와 자연이 공존하는 감동적인 2박 3일.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온천인 도고온천의 역사적인 본관, 언덕 위에 우뚝 선 마쓰야마성, 그리고 120년 전통의 이마바리 타월 문화까지. 시코쿠의 매력을 가득 담은 2박 3일 여정.
활화산 사쿠라지마가 만을 가득 채운 가고시마, 그리고 화산 고원의 기리시마. 일본 최초의 기독교 선교지이자 역동적인 자연과 역사가 공존하는 규슈 남부의 2박 3일 여정.
일본 3대 온천 중 하나인 아리마온천의 료칸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이국적인 항구도시 고베의 전망과 맛집을 즐기세요. 세련된 도시와 전통 온천 문화가 어우러진 럭셔리 2박 3일.
낭만의 오타루 운하, 얼지 않는 도야호 유람선과 활화산 쇼와신잔, 새하얀 눈축제의 도시 삿포로까지 — 홋카이도 겨울 동화로 떠나는 3박 4일.
5,000년 중화 문명의 심장, 북경. 명·청 왕조 500년의 궁전 자금성부터 인류 최대의 방어 성벽 만리장성, 서태후의 여름 별궁 이화원까지 역사의 결정체가 도시를 이룹니다. 인력거로 스차하이 옛 골목과 후통 뒷거리를 지나면, 천단공원의 제단과 798 예술거리의 현대 미술이 과거와 현재를 겹쳐 보여줍니다. 노쇼핑·노옵션·노팁으로 오롯이 문화에 집중하는, 매력적인 역사 도시 북경의 4일.
에메랄드빛 바다와 힌두 사원, 정글과 라이스테라스가 공존하는 인도네시아의 대표 휴양지 발리. 누사두아 프라이빗 비치 리조트에 머물며 울루와뚜 절벽사원의 낙조, 우붓의 계단식 논과 원숭이 숲, 아융강 정글 래프팅, 짐바란 해변의 선셋 씨푸드까지 — 자연과 문화, 미식과 휴식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매력적인 명불허전 발리 4박6일. 특정 출발일 없이 원하시는 시기에 상시 출발 가능합니다.
영화 「아바타」의 실제 배경이 된 세계자연유산 무릉원. 구름 사이로 수천 개의 사암 봉기둥이 솟아오른 천자산, 하늘로 뚫린 천문동과 지상 300m 유리다리, 오색 조명이 빛나는 황룡동굴까지 — 인간의 상상을 뛰어넘는 대자연의 스케일을 온몸으로 체험하는 4박5일. 노쇼핑·노옵션·노팁으로 오롯이 절경에 집중합니다.
미코노스·산토리니·크레타 3대 섬을 페리와 쾌속선으로 이으며 아테네·델포이·메테오라 본토 유적까지 완주하는 13박14일. 산토리니 칼데라 선셋 크루즈까지 더해진 그리스 여행의 정수.
빌립보·데살로니가의 사도 바울 발자취를 걸은 뒤, 페리 대신 국내선 항공으로 산토리니에 안착하는 체력 부담 최소의 9박11일. 성지순례와 에게해 휴양을 함께 누린다.
에기나·크레타·산토리니·낙소스·미코노스 다섯 섬을 페리로 연결하며 델로스까지 닿는 11박13일. 에게해 섬들의 다채로운 매력을 가장 깊이 누리는 다도해 호핑.
체코 프라하의 카를교와 얀 후스 기념비에서 시작해, 루터가 95개 논제를 게시한 비텐베르크와 신약을 번역한 바르트부르크성, 재판이 열린 보름스 제국회의장을 거쳐 칼뱅의 제네바까지 이어지는 종교개혁의 심장부. 몽블랑의 장엄한 설산과 샤갈이 사랑한 생폴드방스, 고흐의 아를, 교황청의 도시 아비뇽까지 — 개혁의 발자취와 남프랑스의 예술적 정취를 함께 걷는 12박13일.
바울의 첫 유럽 상륙지 까발라와 빌립보, 메테오라·델피를 육로로 잇고, 셀레스티얼 크루즈로 미코노스·쿠샤다시·밧모섬(계시 동굴)·크레타·산토리니를 기항한 뒤, 고린도를 거쳐 기사단의 섬 몰타까지 — 요한계시록과 바울 전도여행의 자취를 완주하는 11박12일.
기자에서 시내산 새벽 등정까지, 나일강 펠루카와 백사막 사파리까지. 구약의 땅을 감각으로 관통하는 11박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