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서스
세계에서 가장 먼저 기독교를 국교로 삼은 조지아(307년)·아르메니아(303년). 이슬람 국가에 둘러싸여 10만 명 이상의 순교자를 내며 복음을 지켜온 믿음의 땅이다.
- 트빌리시 츠민다사메바
- 게르게티 트리니티 교회
- 에치미아진 어머니교회
국경 통과와 장거리 이동이 있어 식사·휴식 시간에 여유를 둡니다.
이슬람에 둘러싸인 믿음의 땅을 11일 순례
조지아·아르메니아 11일 기독교 순례. 세계 최초 기독교 국가의 성당·수도원·동굴교회와 노아의 땅 아르메니아를 잇는다.
정교회 1,500주년 기념 대성당
해발 2,200m 카즈베기 정상
UNESCO · 예수 성의 봉안
에미레이트·카타르항공의 경유지이자 동서를 잇는 현대적 환승 거점.
조지아의 수도이자 307년 기독교를 국교로 삼은 세계 2번째 기독교 국가의 심장. 츠민다사메바 대성당과 메테키·시오니 교회, 나리칼라 요새가 므트크바리 강 절벽 위에 겹쳐진다.
6세기 시리아에서 온 13명의 선교사 중 다비드가 광야로 들어가 암벽을 파 세운 동굴 수도원. 몽골·이슬람 침략으로 수도사들이 순교한, 조지아 정교회 신앙의 원형.
카헤티 와인 산지의 17세기 조지아 귀족 알렉산더 짭짜바제의 정원과 영저. 조지아 와인 문화의 중심.
코카서스와 알라자니 계공을 굽어보는 '사랑의 도시'. '백만송이 장미' 화가 니코 필로스마니의 사랑 전설이 깃든 성벽 도시.
기원전 6세기부터 사람이 살았던 '신들의 요새' 암벽 동굴 도시. 페르시안·헬레니즘·바티칸 양식의 동굴 천장이 남아 있어 갑바도기아 동굴도시의 모델로 불린다.
아라그비 호숫가 절벽 위의 13세기 영주 성. 17세기 성당의 독특한 십자가 부조와 지옥도가 새겨져 있다.
해발 2,000m, 코카서스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와 조지아 대표 스키리조트가 자리한 고원.
해발 2,200m 정상에 게르게티 트리니티 교회가 서 있는 산간 마을. 그리스 신화에서 프로메테우스가 묶였다는 전설의 산 카즈베크가 솟아 있다.
므트크바리·아라그비 두 강이 합류하는 언덕 위의 6세기 수도원(UNESCO). 현존하는 조지아 정교회 건축 중 원형이 보존된 유일한 교회.
조지아의 옛 수도이자 정교회의 영적 고향. 스베티츠호벨리 대성당이 자리한, 예수의 성의와 십자가 조각·엘리야의 망토가 보관된 가장 거룩한 성지.
10세기 아르메니아 사도교회의 수도원(UNESCO). 13세기 전 세계 유일의 돌십자가(하차카르)와 공명으로 유명한 18세기 학교가 남아 있다.
해발 2,000m, 서울 2배 규모의 '바다 같은 호수'. 반도에 자리한 세반 반크 수도원에 바르톨로메오·나다나엘 두 사도 이름의 교회가 있다.
아르메니아의 수도. 아라랏 산을 굽어보는 가장 오래된 도시 중 하나로, 캐스케이드 조각공원과 공화국 광장이 중심.
'깊은 지하 감옥'이란 뜻. 4세기 그레고리오가 13년간 갇혔다가 풀려나 아르메니아를 세계 최초 기독교 국가로 만든, 기독교 국교의 태생지. 아라랏 산이 바로 뒤에 솟아 있다.
네로 황제 후원으로 1세기에 세운 헬레니즘 태양신 신전. 아르메니아에 남은 유일의 이교 신전이자, 아자트 계곡의 '주상절리 교향곡'과 함께 UNESCO 문화유산.
4세기 그레고리오가 세운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교회 건축물. 아르메니아 사도교회의 영적 중심이자 '아르메니아의 바티칸'.
각 지역의 여행 조건과 호산나투어만의 배려를 한곳에 담았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먼저 기독교를 국교로 삼은 조지아(307년)·아르메니아(303년). 이슬람 국가에 둘러싸여 10만 명 이상의 순교자를 내며 복음을 지켜온 믿음의 땅이다.
국경 통과와 장거리 이동이 있어 식사·휴식 시간에 여유를 둡니다.
인천 → 두바이
두바이 → 트빌리시
조지아는 307년 기독교를 국교로 삼은 세계 2번째 기독교 국가. 4세기 이후 이슬람 국가들의 침략 속에서도 복음을 지킨 순교의 땅이다. 4세기 여전사 성(聖)니노가 전한 십자가가 오늘까지 시오니교회에 보관되어 있다.
트빌리시 → 다비드가레자 → 찌난달리
6세기 시리아에서 온 13명의 선교사 가운데 다비드가레자가 광야로 들어가 암벽을 파 동굴 수도원을 세웠다. 이후 몽골과 이슬람의 침략으로 수많은 수도사가 순교한, 조지아 정교회 신앙의 원형이 깃든 땅이다.
찌난달리 → 시그나기 → 트빌리시
트빌리시 → 우플리스치케 → 아나누리 → 구다우리
기원전 6세기부터 사람이 살았던 우플리스치케는 '신들의 요새'라 불린 암벽 동굴 도시로, 갑바도기아 동굴도시의 모델이 되기도 한 곳이다.
구다우리 → 카즈베기 → 트빌리시
트빌리시 → 즈바리 → 므츠케타 → 트빌리시
스베티츠호벨리 대성당은 예수님이 달리셨던 십자가의 조각과 예수의 성의가 묻힌 곳으로 전해지며, 구약 선지자 엘리야의 망토도 함께 보관되어 조지아 정교회의 가장 거룩한 성지로 꼽힌다.
트빌리시 → 하흐팟트 → 세반 호수 → 예레반
아르메니아는 303년 세계 최초로 기독교를 국교로 삼은 나라. 자신들을 노아의 후손이라 믿으며 곳곳에 방주 관련 지명이 남아 있는 '노아의 땅'이고, 바르톨로메오와 다테오 사도가 세운 아르메니아 사도교회의 본고장이다. 현지 사정으로 국경 입국심사 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
예레반 → 코르비랍 → 가르니 → 예레반
코르비랍은 아르메니아 기독교 국교의 태생지. '빛의 전도자' 그레고리오가 13년간 지하 감옥에 갇혔다가 기적적으로 풀려나, 303년 티리다테스 3세를 개종시켜 아르메니아를 세계 최초의 기독교 국가로 만든 현장이다. 그 뒤로 아라랏 산이 우뚝 솟아 있다.
예레반 → 에치미아진 → 예레반 공항 출발
에치미아진 대성당은 4세기 그레고리오가 세운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교회 건축물로, 아르메니아 사도교회의 영적 중심이자 '아르메니아의 바티칸'으로 불린다.
인천
※ 상기 일정은 항공 및 현지 사정으로 인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별도 준비 항목은 출발 전 카카오톡 안내와 함께 최종 체크리스트로 전달해 드립니다.
항공, 숙소, 식사 등급에 따라 두 가지 여행 수준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정확한 견적은 별도 문의 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코카서스 두 나라 성지를 알차게 순례하는 코스
항공
터키항공 또는 에미레이트 (경유)
숙소
4성급 호텔
식사
현지식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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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빗 가이드와 품격 있는 숙식으로 완성하는 코스
항공
에미레이트 비즈니스 또는 직항
숙소
4–5성급 호텔
식사
현지식·한식 교차 (특식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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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단체 단독 행사(전용 버스·가이드)는 10인 이상이 가장 합리적입니다. 4~8인 소규모도 전용 밴으로 맞춤 기획 가능하니 인원을 편하게 문의해 주시면 최적의 견적을 안내해 드립니다.
A.패키지 모객 방식이 아닌, 고객 단체가 원하는 날짜에 단독 출발하는 100% 맞춤 여행입니다. 전용 차량·숙소 확보를 위해 희망 출발일 기준 2~3개월 전 문의를 권장합니다.
본 일정은 맞춤 견적으로 진행되며, 아래 약관은 예약·결제·취소 절차의 기준입니다. 상세 내용은 카카오톡 문의 시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