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 세상이 새하얀, 눈의 나라로 떠나는 겨울 동화
낭만의 오타루 운하, 얼지 않는 도야호 유람선과 활화산 쇼와신잔, 새하얀 눈축제의 도시 삿포로까지 — 홋카이도 겨울 동화로 떠나는 3박 4일.

가스등이 밝히는 겨울 야경

은은한 오르골 선율이 흐르는 목조 상점

얼지 않는 호수 위 유람선
삿포로의 관문인 치토세 공항. 홋카이도 여행의 출발점이자 도야·오타루로 향하는 거점.
홋카이도 서쪽 연안의 항구 도시. 가스등이 밝히는 운하 야경과 오르골당, 유리공예 골목이 낭만적인 감성을 자아내는 겨울 동화의 마을.
화산 분화로 생긴 칼데라 호수. 한겨울에도 얼지 않는 수면 위를 유람선이 나아가고, 새빨간 증기를 뿜는 활화산 쇼와신잔이 호반에 서 있는 대자연의 무대.
홋카이도 최대 도시이자 눈축제의 도시. 오도리공원의 거대한 눈조각과 100년 역사의 시계탑, 타누키코지 상점가와 스스키노 번화가가 겨울 밤을 밝힌다.

인천 → 신치토세 → 오타루

오타루 → 도야호

도야 → 삿포로

삿포로 → 인천
※ 상기 일정은 항공 및 현지 사정으로 인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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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단체 단독 행사(전용 버스·가이드)는 10인 이상이 가장 합리적입니다. 4~8인 소규모도 전용 밴으로 맞춤 기획 가능하니 인원을 편하게 문의해 주시면 최적의 견적을 안내해 드립니다.
A.패키지 모객 방식이 아닌, 고객 단체가 원하는 날짜에 단독 출발하는 100% 맞춤 여행입니다. 전용 차량·숙소 확보를 위해 희망 출발일 기준 2~3개월 전 문의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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