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버킷리스트 목록에 있을
민족의 영산, 백두산 여행! 맑고 깨끗한 하늘, 신비로운 천지,
겹겹이 쌓인 봉우리와 야생화를 눈에 담으러 백두산으로.
연길·용정·이도백하를 거쳐 백두산 서파와 북파로 오르는 3박4일. 서천지·고산화원·금강대협곡의 서파와, 북천지·장백폭포·노천온천지대의 북파를 모두 담는 완전 코스. 윤동주 생가와 두만강 함경북도 조망까지 민족의 정서와 영산의 장엄이 함께한다.

백두산 화구호 · 민족의 영산

1442계단 · 조중 37호 국경경계비

68m 낙차 · 비룡폭포
최고 성수기 7–8월, 시즌 5–9월. 백두산은 기상 변수가 커 '백 번을 가서 두 번 볼 수 있다'는 말이 있으며, 천지 조망은 날씨가 허락할 때만 열립니다. 서파는 완만한 도보 동선, 북파는 짚차로 천지에 가까이 닿는 동선입니다.

중국과 북한의 국경이 지나는 천지는 맑은 날에만 그 모습을 드러내는 민족의 영산 가장 깊은 곳.
North Slope · 짚차로 천지에 닿는 동선
West Slope · 도보로 천지를 오르는 동선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자치주의 수부. 조선족 문화의 중심지로 한글 간판과 조선어 방송이 공존하며, 조선족 전통 음식(냉면·돼지갈비·김치)의 본고장이기도 하다. 백두산 투어의 관문이자 연길공항이 자리한 도시.
중국과 북한의 국경 도시. 두만강을 사이에 두고 함경북도 남양시와 마주 보이며, 두만강공원에서 북한 땅을 조망할 수 있는 분단의 현장이자 민족의 정서가 깃든 곳.
연변의 옛 문화 도시. 시인 윤동주가 태어나 자란 곳으로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의 무대이며, 용드레우물·일송정·해란강·용문교 등 민족의 서정이 깃든 지역.
백두산 북파와 서파의 입산 거점. 백두산 자락의 천연 온천 보고로, 이도 핫스프링호텔에서 온천욕을 즐기며 입산을 준비하는 백두산 투어의 숙박 중심지.
백두산 서쪽 사면 코스. 송강하에서 5호 경계비를 거쳐 천지로 오르며, 고산화원·금강대협곡의 고산 초원과 협곡 절경이 펼쳐지는 완만한 입산 동선.
백두산 북쪽 사면 코스. 이도백하에서 짚차로 북천지에 오르고 장백폭포·노천온천지대를 잇는, 천지를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는 동선.

인천 → 중국 연길 → 도문 → 용정 → 이도백하
중국 연길은 연변조선자치주의 수부로 한글 간판과 조선어 방송이 공존하는 도시입니다. 도문 두만강은 북한과 마주 보이는 분단의 강이며, 용정은 시인 윤동주가 「서시」를 쓴 고향입니다.

이도백하 → 서백두산 → 이도백하
입산 불가 시 현지 기타 일정으로 대체됩니다. 서천지 1442계단은 왕복으로 체력이 필요합니다. 백두산은 '백 번을 가서 두 번 볼 수 있다'는 말이 있을 만큼 기상 변수가 커, 천지 조망은 날씨가 허락할 때만 열립니다.

이도백하 → 북백두산 → 용정 → 중국 연길
입산 불가 시 현지 기타 일정으로 대체됩니다. 백두산은 기상 변수가 많아 천지 조망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북파는 짚차로 천지에 가까이 닿는 동선으로 서파보다 체력 부담이 적습니다.

중국 연길 →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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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기 일정은 항공 및 현지 사정으로 인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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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4–5성급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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