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한계시록 7교회와 바울 선교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11일 순례
이스탄불 성소피아에서 갑바도기아 동굴교회, 비시디아 안디옥과 에베소 7교회를 거쳐 안탈랴 지중해의 푹 쉴 수 있는 하루까지 — 성지 순례와 지중해 휴식이 하나로 이어지는 여유로운 11일.

지중해 휴양 · 페르게 · 구시가

동굴교회 · 지하도시

바울 첫 선교 설교지
동서문명이 교차하는 보스포러스 해협의 역사도시. 비잔틴과 오스만 제국의 수도.
기이한 암석 기둥과 동굴교회로 이뤄진 튀르키예 중부의 신비로운 고원.
메블라나 수피 교단의 본고장이자, 성서 속 이고니온 인근의 옛 수도.
바울이 안식일에 회당에서 처음으로 전도 설교를 선포한 곳(행 13:14~43). '이방인에게로 향하라'(행 13:46)는 전환의 메시지가 이 도시에서 시작되어 선교의 방향이 유대에서 온 세계로 열렸다. 아우구스투스가 심은 로마 식민도시의 유적(성벽·극장·수도)과 4세기 성 베드로 교회 터가 남아 있다.
석회질 온천수가 빚어낸 하얀 계단과 온천욕으로 유명한 히에라볼리.
소아시아 일곱교회의 대표 도시. 셀수스도서관과 원형극장이 남아 있는 로마 유적.
바울이 에베소 장로들과 작별한 항구. 고대 철학 학파가 피어난 지식의 도시.
에게해 연안의 휴양 항구이자 에베소·밀레도 답사의 숙박 거점. 사도 요한과 바울의 사역지 에베소는 소아시아 일곱교회의 대표 도시로, 2만 4천석 원형극장·셀수스도서관·아고라가 로마 시대 아시아 총독부의 위용을 전하며, 크루즈가 닿는 에게해의 관문.

인천 → 이스탄불

이스탄불
도보 일정이 많아 편한 신발을 권합니다.

이스탄불 → 갑바도기아

갑바도기아 → 꼬냐

꼬냐 → 얄바취 → 안탈랴
지중해 연안의 안탈랴은 휴식을 위한 여유로운 거점입니다.

안탈랴
지중해 휴양도시 안탈랴에서 순례의 피로를 풀고 푹 쉬는 여유의 하루입니다.

안탈랴 → 파묵깔레

파묵깔레 → 에베소 → 밀레도 → 쿠사다시

쿠사다시 → 에베소 → 서머나 → 이즈밀

이즈밀 → 이스탄불

이스탄불 → 인천
※ 상기 일정은 항공 및 현지 사정으로 인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별도 준비 항목은 출발 전 카카오톡 안내와 함께 최종 체크리스트로 전달해 드립니다.
A.단체 단독 행사(전용 버스·가이드)는 10인 이상이 가장 합리적입니다. 4~8인 소규모도 전용 밴으로 맞춤 기획 가능하니 인원을 편하게 문의해 주시면 최적의 견적을 안내해 드립니다.
A.패키지 모객 방식이 아닌, 고객 단체가 원하는 날짜에 단독 출발하는 100% 맞춤 여행입니다. 전용 차량·숙소 확보를 위해 희망 출발일 기준 2~3개월 전 문의를 권장합니다.
본 일정은 맞춤 견적으로 진행되며, 아래 약관은 예약·결제·취소 절차의 기준입니다. 상세 내용은 카카오톡 문의 시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