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한 분 한 분의 걸음을 소중히,
초심을 잃지 않는 호산나투어
안녕하십니까, 호산나투어 대표 정성영입니다.
2007년 3월, 아버지의 발자취를 따라 여행업에 첫발을 디딘 이래 현장을 지켜온 지 20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350회가 넘는 해외 출장과 일정을 고객 여러분과 함께 걸어왔습니다.
많은 여정 가운데 쉬운 일정은 단 한 번도 없었지만, 매번 모든 분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귀국하시는 모습을 보며 깊은 감사와 보람을 느낍니다.
오랜 시간 버텨온 내공을 가장 큰 경쟁력으로 삼아, 다가올 20년도 변함없이 고객의 곁을 지키겠습니다. 거창한 말보다 현장에서의 정직한 땀방울과 신뢰를 우선시하며, 늘 처음 시작하던 그날의 마음가짐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믿고 맡겨주신 귀한 여정, 가장 안전하고 뜻깊은 기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초심으로 — 2007년 3월 12일, 첫 출장 출발 전 인천공항에서 손님들께 인사드리는 모습. 그날의 다짐을 오늘도 변함없이, 늘 초심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