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많이 읽고 배경을 연구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공부하는 것입니다.

성지와 관련된 말씀과 교회사를 깊이 체험해 보세요. 더 나아가 신앙의 선진들이 이 땅을 밟으면서 무슨 생각을 했는지 구체적으로 느껴지기도 합니다.

 

 

 

 

과거 초기 순례자들은 목숨을 걸고 성지순례에 나섰습니다.

마치 초라한 사람하나가 오직 하나님을 의지하며 자신의 신앙의 부족함을 부끄러워하며 헤메는 모습..이것이 순례가 아닐지요?실제로 순례는 고난,고행 등의 육체적 고난과 깨달음을 생각하게 됩니다. 우리 개신교도들의 성지순례도 고생하면 할수록 은혜가 더 되는것 같습니다. 육체적 고난이 중요한만큼 말씀으로의 깨달음은 더 중요한 부분입니다.

 

 

 


 

 

 

 

성지순례 준비 모임 늘 참석하시는 분들께서는 당연히 최고의 가이드를 요청하십니다.

하지만 아무리 잘하는 가이드가 안내를 해도 팀의 성격과 맞지 않으며 어긋날 경우가 있습니다. 반대로 초보 가이드가 나와도 팀과 잘 맞아 은혜로운 성지순례가 되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늘 순례를 하면서 생각해야 할 것은 하루를 마친 후에 오늘 하나님이 나에게 무엇을 주셨는가? 또 아침이 되면 오늘 하루 하나님께서 무엇을 허락해 주실 거인사를 놓고 기대와 확신을 가지고 나아가는 것입니다.

 

 

 

 

흔히들 여행을 인생의 축소판이라고 합니다.

사도바울은 전도여행시 많은 동역자들과 함께 다녔습니다.흔히 함께 교회에서 오랜기간 알고 지내신분들도 순례를 통해 그동안 교회에서만 알고 지내던 모습외에 서로의 다양한 모습과 고민과 기도제목을 나누시게 됩니다.

 

 

 

 

 

 

 

 

성지순례를 하며 많은것을 하나님께 의지하고,배우하고, 은혜를 경험하고, 반성하고, 교제하고, 사진도 찍고 가는 것뿐만 아니라 성경에 나오지 않는 곳도 성지가 될 수 있다면 우리교회도 성지가 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순례후 본인의 교회가 성지가 될 수 있도록 교회를 든든하게 세우도록 마음의 헌신을 하고 돌아갑니다. 성지순례 이후의 삶은 교회를 든든하게 세우는게 가장 큰 목적이라 생각합니다.

 

[위의 글은 터키 필그림님의 허락하에 인용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