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그렇듯 바쁜 일정에 쫓겨 쉴틈없이 움직이는 순례팀 인솔 중 푸른 잔디밭에 모여 앉아 성경공부를 하고 있는 외국순례객을 만났습니다.

 

호산나는 이런 성지순례를 꿈꿉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 당시 걸었던 광야를 걸어보며 잠시나마 척박한 땅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의 절박함과 간절함을 느껴보는 순례...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거니셨던 발자취를 따라 배낭에 물병하나 짊어지고 나서는 그 길

햇살좋은 날 갈릴리 해변을 거닐며 묵상하고 교제하는 여유로움...

이제는 폐허가 되어버린 초대교회터를 순례하며 주님께서 오늘 이곳을 통해 나에게 무슨 말씀을 원하시는지 귀기울이며 잠시 쉬어가는 순례...

 

유럽의 화려함이 가득한 도시들 답사하며 수많은 신앙의 선진들이 목숨까지 걸며 지켜온 신앙의 숭고함을 느껴볼 수 있는 시간...

 

순례의 시간을 통해 화합과 배려를... 진정으로 하나되고 즐거운 교제의 시간...

 

어쩌면.. 일생 단 한번의 순례 호산나는 저렴한 가격을 향한 고민보다 더 값어치 있는 시간을 만들기 위해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30년의 전통과 노하우가 있지만 늘 새로운것을 추구하는 젊은 회사! 사명감을 갖고 좀 더 좋은 일정을 위해 진심으로 노력하는 호산나와 함께하세요!